별이 내려앉는 자리
숲과 계곡 사이, 열두 동뿐인 카라반 · 글램핑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 별담
깊은 산 능선과 이름을 가진 계곡,
자연 생태계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골짜기 안쪽에 자리 잡았습니다.
그 고요한 품 안에 세워진 별담 카라반 · 글램핑
빛으로 짓는 창 너머로 쏟아지는 밤,
눈부신 아침 햇살 속에 깨어나는 숲을 만납니다.
도시에 잊고 살던 여유와,
일상에서 좀처럼 갖지 못한 깊은 쉼이 시작되는 곳.
별담의 밤하늘처럼, 잊지 못할 시간을 선물합니다.
당신의 특별한 쉼을 위해 준비된 공간으로 초대합니다.
room preview
따뜻한 우드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라인 조명,
넓은 창으로 펼쳐지는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프라이빗한 휴식을 위한 침실, 주방과 다이닝 공간,
자연 속에서 누리는 여유로운 쉼을 경험해 보세요.
map
동마다 인테리어와 시설이 조금씩 다르니, 예약 전 반드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배치도의 동 번호를 누르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special
숲과 계곡에 둘러싸인 프라이빗 휴식 공간,
노을빛 아래 즐겨 보는 바비큐와 불멍,
별빛 가득한 밤의 조용한 힐링
자연이 선물하는 완전한 휴식이 더 쉽게 있습니다.
boo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