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 50% · 언제든 해지
아침에 쫓기지 않는 사람은
준비가 달랐습니다
커피 · 기록 · 스트레칭. 매달 한 상자로 도착합니다.
꺼내서 쓰기만 하면 되도록 담았습니다.
지금 신청하면 이번 달 상자로 발송됩니다
PROBLEM
아침이 무너지는 이유는 의지가 아닙니다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매일 아침 처음부터 다시 결정해야 합니다. 그 결정이 지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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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매일 아침 똑같은 고민
무엇을 마실지, 무엇부터 할지 정하는 데 15분이 그냥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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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사 두고 안 쓰는 것들
의욕에 사 놓은 물건이 서랍에서 유통기한을 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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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사흘 만에 끊기는 습관
시작은 쉬운데 준비물이 떨어지는 순간 그대로 멈춥니다.
SOLUTION
고르는 일을 없앴습니다
무엇을 마실지, 무엇을 쓸지 정하지 않아도 되도록
한 달치를 미리 골라 한 상자에 담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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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드립백 12개
매달 다른 산지. 아침에 마시기 좋은 산미로 골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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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치 기록 노트
하루 한 장, 세 줄이면 채워지는 양식으로 인쇄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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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없는 저녁 차
잠들기 두 시간 전에 마시도록 8포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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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달의 작은 도구
타이머 · 스트레칭 밴드처럼 매달 바뀝니다.
NUMBERS
숫자로 확인하십시오
2025년 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구독자 기록을 집계한 결과입니다.
- 3,200명 지금까지 상자를 받아 보신 분
- 81% 3개월 이상 계속 구독하시는 비율
- 4.6/ 5 발송 후 남겨 주신 평점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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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뭘 마실지 안 고르게 된 것만으로도 값을 합니다. 노트가 세 줄짜리라 부담이 없어요.”
정○○ · 7개월째 -
“혼자 살면서 이런 걸 챙기기 어려웠는데 알아서 오니까 그냥 하게 됩니다. 저녁 차가 의외로 좋았어요.”
한○○ · 4개월째 -
“선물로 보냈다가 제가 구독하게 됐습니다. 매달 도구가 바뀌는 게 기다려지는 재미가 있습니다.”
오○○ · 1년째
HOW IT WORKS
세 단계면 끝납니다
신청 후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매달 같은 날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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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청서를 남깁니다
요금제와 받으실 주소를 적어 주시면 됩니다. 결제는 확인 연락 후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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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달 같은 날 도착
첫 상자는 신청 후 3일 안에, 이후에는 매달 같은 날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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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꺼내서 쓰기만 합니다
설명서대로 따라 할 필요 없습니다. 그날 손이 가는 것부터 쓰시면 됩니다.
PRICE
부담 없는 것부터 고르십시오
모든 요금제는 첫 달 50%이고, 다음 결제일 전까지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하신 점은 아래 신청란에 함께 적어 주시면 답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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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다음 결제일 전까지 해지하시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위약금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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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합니다. 발송 사흘 전까지 알려 주시면 그달 발송일을 조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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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립백 자리를 차나 코코아로 바꿔 드립니다. 신청하실 때 적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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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실 분 주소로 바로 보내 드립니다. 카드 문구도 넣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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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으신 날부터 7일 안에 연락 주시면 개봉하셨더라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내일 아침부터 달라집니다
신청서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첫 상자 발송일을 안내해 드립니다.
첫 달 반값으로 신청하기약정 없음 · 언제든 해지 · 개봉 후에도 7일 내 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