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큐 준비가 편했어요 등록일 2026-08-14 | 조회수 20 | 작성자 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페이지 정보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숯이랑 토치까지 다 준비돼 있어서 고기만 사 가면 됐습니다. 다음엔 겨울에 와 보려고요. 다음글 조용한 게 제일 좋았습니다 26.08.28 목록 댓글 0 댓글목록 님의 댓글 작성일 님의 댓글 작성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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