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이야기
공방에서 바로 보냅니다
바다곳간은 부산에서 어묵을 빚는 작은 공방입니다. 그날 쓸 만큼만 반죽하고, 튀긴 어묵을 식자마자 얼려 보냅니다. 가게에서 파는 것과 택배로 보내는 것이 같은 물건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덜 넣고, 대신 자주 만듭니다
오래 두고 팔지 않아도 되도록 만드는 양을 줄였습니다. 보존료를 넣는 대신 자주 만들고 빨리 보냅니다. 채소는 기계로 갈지 않고 썰어 넣어 씹히는 결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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